요로결석, 증상부터 응급 쇄석술까지
비뇨의학과 카드뉴스 제작 사례입니다. 요로결석을 증상·진단·치료·시술 순서로 6장에 담았습니다. 어떤 순서로 배치했는지, 어디에 쓰는 콘텐츠인지, 통증이 급한 진료과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 병원 카드뉴스를 외부에 맡기실 때 확인하실 기준으로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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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증상.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요로결석일 수 있습니다. 옆구리 통증. 극심한 옆구리·하복부 통증. 혈뇨. 붉은 소변 또는 미세혈뇨. 소변장애. 빈뇨·잔뇨감·배뇨통. 기타 증상(무증상 진행 가능). 구역·구토·고열 가능.

요로결석 진단. 기본검사, 몸 상태를 확인해요. 문진 및 병력 청취, 소변 검사, 혈액 검사. 영상검사, 위치·크기를 확인해요. 초음파 검사, 방사선 영상 검사, 필요 시 CT.

요로결석 치료. 01 체외충격파쇄석술(ESWL). 02 자연배출 유도(대기요법). 03 내시경 수술 및 수술적 치료.

체외충격파쇄석술. 01 당일 시술 후 일상 생활 복귀. 02 시술시간 약 30~40분 소요. 03 절개가 필요 없어 적은 신체적 부담. 04 필요에 따라 반복치료. 시술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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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 결론 — 요로결석 카드뉴스 사례입니다. 요로결석을 증상에서 시작해 진단·치료·시술 순으로 6장에 담았습니다.
- 구성 — 환자가 검색창과 AI에 묻는 순서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이게 요로결석인가" → "어떻게 확인하나" → "어떻게 치료하나".
- 기준 — 병원 카드뉴스를 외부에 맡기실 때, 장수보다 "첫 장을 무엇으로 여는지"를 먼저 확인하시면 됩니다.
첫 장 다음에 무엇을 놓을지부터 잡습니다
비뇨의학과는 통증이 이미 시작된 상태에서 환자가 검색하는 진료과입니다. 요로결석은 특히 그렇습니다. 옆구리 통증이 강해서 정보를 천천히 읽지 않습니다.
그래서 카드뉴스를 의뢰받으면 저희는 첫 장 다음에 무엇을 놓을지를 먼저 잡습니다. 이 세트는 2장을 증상으로 열었습니다. 병원 소개나 장비 설명으로 시작하면 그 자리에서 이탈하기 때문입니다.
6장을 이렇게 나눴습니다
| 장 | 다루는 내용 |
|---|---|
| 1 | 표지 — 요로결석 24시간 응급쇄석 |
| 2 | 증상 — 옆구리 통증·혈뇨·소변장애·기타 |
| 3 | 진단 — 기본검사와 영상검사 |
| 4 | 치료 — 체외충격파쇄석술·자연배출 유도·내시경 수술 |
| 5 | 체외충격파쇄석술 상세 |
| 6 | 마무리 — 365일 24시간 응급 대응 |
정사각 6장 구성입니다. 표지에 병원명과 대표번호를 넣어 어느 채널에 올라가도 출처가 남게 했습니다.
야간·주말 안내에 특히 많이 나갑니다
응급 대응을 다루는 세트라 야간·주말 안내에 자주 붙습니다. 블로그 본문, 카카오채널, 원내 대기 화면까지 같은 6장이 그대로 돌아갑니다.
표지에 대표번호를 넣은 게 여기서 값을 합니다. 새벽에 한 장만 캡처돼 돌아다녀도 어디로 전화할지가 그 안에 있습니다. 응급 콘텐츠는 낱장이 따로 떨어져 나가는 걸 전제로 만들어야 합니다.
아파서 검색하는 환자는 읽는 방식이 다릅니다
앞서 만든 급성기관지염 카드뉴스는 "감기인가 아닌가"를 오래 망설이는 환자가 대상이라 감기와의 차이와 검사 시점을 짚는 카드가 중심이었습니다. 요로결석은 반대입니다. 이미 아파서 검색하기 때문에 판단이 아니라 경로를 알려 주는 카드가 중심이 됩니다.
같은 비뇨의학과라도 전립선염 카드뉴스는 통계 한 장과 Q&A 두 장을 넣어 8장까지 늘렸습니다. 요로결석에서 그렇게 하지 않은 건 통증이 이미 시작된 상태라 장수가 늘면 끝까지 안 읽히기 때문입니다. 장수를 늘린 쪽은 아래 카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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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4장에 치료 방법 세 가지를 한 화면에 나열하고, 5장에서 그중 하나를 상세히 폈습니다. "어디로 가면 되는지"가 빨리 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표현에서는 5장에 손이 갔습니다. 시술 특징을 적을 때 "당일 시술 후 일상 생활 복귀", "약 30~40분 소요" 같은 사실 서술은 문제가 없지만, 부작용과 회복은 조건 없이 쓰면 의료광고 기준에서 먼저 걸립니다. 시술에 따른 부작용은 발생할 수 있고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르다는 조건을 함께 남겼습니다.
2장에 "무증상 진행 가능"을 넣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증상 목록만 보여 주면 "나는 안 아프니까 아니겠지"로 읽힐 수 있어, 예외를 같은 카드 안에 적어 두었습니다.
카드만 올리면 검색에는 안 남습니다
요로결석은 환자가 쓰는 말이 뚜렷한 질환입니다. 옆구리 통증, 소변 볼 때 아픔, 피가 섞인 소변. 이 세트 2장에 그 표현이 다 들어 있습니다.
문제는 그게 전부 그림 안에 있다는 점입니다. 카드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그림 속 글자는 검색 결과에 잡히지 않습니다. 새벽에 아파서 검색한 사람이 이 글에 닿으려면 같은 말이 글자로도 어딘가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6장의 문구를 장마다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위쪽 이미지 밑에 붙은 설명이 그것입니다. 카드를 만드는 일과 그 내용을 글자로 남기는 일은 손이 따로 갑니다.
요로결석 같은 응급 질환 콘텐츠나 진료과에 맞는 설계가 필요하시면 크리앤서로 문의해 주십시오. 첫 장을 무엇으로 열지부터 함께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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